경력관리와 보상 소홀
전역 단기복무 장병(27.1만명*) 중
학업/회사 복귀 미결정 갈 곳 없는 6.9만명
고졸장병(‘16) : 부사관(7,600명 중 4,380명) + 병(25.7만명 중 5.8만명)
취업의사자 중 20.5% 구체적 계획 없음(특히, 전투병과)
무계획 사유 : 육군장병 44.1%, 적성에 대한 파악이 끝나지 않아서
취창업 의사가 없는 장병 73.3% 학교 복귀(전문대 및 대학 재학생)
- 의사있음 : 고졸이하 35.8%, 전문대 재학 16.1%, 전문대졸업 8.2%, 대학재학 25.8%, 대학졸업 12.5%, 대학원 재학 이상 1.5%
- 의사없음 : 고졸이하 14.2%, 전문대 재학 19.7%, 전문대졸 3.2%, 대학재학 58.7%, 대학졸업 3.7%, 대학원재학이상 0.5%
장교·부사관 : 공무원, 공공기관
병사 : 중소기업, 창업 희망
○ 병과와 희망직종 연계성 2.83/10점 (특히, 전투병과 2.56점)
○ 중소기업 희망 25.0% > 공공기관, 공무원, 중견기업, 대기업 순
취업의사자 자격증 준비 가장 많고
준비안함 21.0% 높아
<병과별 취업의사자의 취․창업 준비내용(중복응답)>
○ 진로고민 70.1%, 경력단절 부담 52.7%, 복무 중 진로지원 희망 75.3%
2000년대 중장기제대군인 전직지원 →
2010년대 국가인적자원개발측면 →
2018년 청년층 취창업 확장
• 전역 後 취업지원 중장기(5년‧10년) 복무자 위주*로 운영
* 국방부 전직지원 프로그램 참여자 중 단기복무 청년장병이 4.8%에 불과
* 제대군인지원법령(국가보훈처) 4년 이상 중장기 전역자 대상으로 단기복무자 제외
군복무를 당연한 의무로 인식하여, 경력관리와 보상 소홀
• 20대 초중반 쌓은 군경력 전역 후 사회경력과 미연계
• GP/GOP 및 격오지 등 지리적 접근제한지역 참여 기회 제한으로 상대적 박탈감 유발
• 특성화고등학교에서 배운 기술에서 발전제한, 역량 강화 위한 전문교육 부족
☞ 우리나라 장병인식 : 잃어버린 시간, 열심히 일하면 손해, 때우는 시간
☞ 외국 군경력 인정사례 : (미) VMET(군경력인증서), (독) ZAW(민간자격부여), (이) 탈피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