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추억보다 오래된 영어
by
Platina Lee
Mar 1. 2023
저에게는 익숙하다는 느낌만 있는 하우알유~ 아임 파인 땡큐가
벌써 영어의 고전이 되었나 보네요.
하긴 그 회화를 배우던 때가 벌써 2-30여년 전이니까요.
아이에는 그 때가 조선시대 즈음으로 느껴질 정도로
그 시간이 아득한 옛날처럼
느껴지나 봅니다.
keyword
영어
조선시대
고전
16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Platina Lee
직업
크리에이터
사춘기 될랑말랑한 초등생 딸아이를 둔, 아직도 서툰 엄마의 일상을 그립니다.
팔로워
11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째끼는 비타민이고... 그럼 나는???
올랑말랑 사춘기 이야기, 시작합니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