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보다 오래된 영어

by Platina Lee










저에게는 익숙하다는 느낌만 있는 하우알유~ 아임 파인 땡큐가 벌써 영어의 고전이 되었나 보네요.

하긴 그 회화를 배우던 때가 벌써 2-30여년 전이니까요.


아이에는 그 때가 조선시대 즈음으로 느껴질 정도로

그 시간이 아득한 옛날처럼

느껴지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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