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함께 상냥 사투리 써보니

by Platina Lee

















요즘 들어 아이 말투가 날이 선 것처럼 느껴져서
상냥 사투리를 써보자 했는데
날이 서 있던 건 엄마도 마찬가지였나 봅니다.

​#상냥하게 #말투 #사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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