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3.16 공문은 왜 자꾸 틀릴까?
나는 내가 느리고, 서툴러서 기한도 못 맞추고 자꾸 틀리는 줄 알았다.
그런데 아닌 것 같다.
그냥 너무 많고 너무 촉박하다.
스나이퍼처럼 조준하고 견착, 조준, 호흡, 격발 할 시간 없이 기관총처럼 쏴야 하니 빗나가는 게 많을 수밖에!
라고 오늘 하루도 스스로를 위로하였습니다.
공부하며 사는 삶, 공부를 공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