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가 기세다. 밖에 나가기도 꺼려져서 오랜만에 손그림을 그렸다.
재료는 스테들러 파인라이너와 신한 트윈마카
인터넷에서 자료를 찾아가며 스케치를 한다.
미어캣·싸우전드 헬멧·티티카카 미니벨로를참고했다.
르꼬끄 아트라이딩에서 알게 된 싸우전드 헬멧. 지금 헬멧 다 쓰면(?) 구입하고 싶다.
어떤 형태로, 어떤 색으로 그릴지 시험
파인라이너로 색깔에 맞게 펜터치
자전거의 금속 질감을 나타내기 위해 노력했다.
털을 자세히 그려서 완성
반려의 요청으로 여우원숭위와 미어캣의 집안일도 그렸다. 이번에는 선 없이 마카만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