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볼 아웃풋 Day 71.

모든 것은 내 책임

by 쾌락칸트

모든 상황은 내가 만든 것이다. 나로부터 온 것이다. 이 모든 현실은 내가 창조한 것이다. 그렇기에 그 어떤 상황에서도 남 탓 그리고 환경 탓을 하면 안 된다. 이게 사실이기도 하고 더 나아가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나에게 무조건 플러스 이기 때문이다. 남 탓과 환경 탓을 해봤자 나에게 도움이 되는 것이 없다. 이것은 명백히 패배주의와 피해의식만 가져온다.


남 탓과 환경 탓은 순도 100%의 부정적인 인식이다. 이 부정적인 인식은 자동으로 나의 잠재의식에 바로 저장된다. 그리고 부정적인 아웃풋을 생산한다. 반면 긍정적인 인식은 내가 100% 노력해야 되는 부분이다. 억지로라도 해야 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타고나기를 긍정적인 사람이 아니고서야 당연히 어렵다. 인간은 본래 자기 탓을 하기가 어렵다. 무섭기 때문이다. 자기 탓을 하면 자아가 무너질 위협을 느끼는 것이다.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오히려 자기 탓으로 돌려버리면 상황이 나아지는 경우가 많다. 나는 이것은 책임이라는 개념으로 전환시킬 수 있다고 본다.


처음에는 어렵다. 하지만 작은 것부터라도 실천해 나가면 가능하다. 길에 떨어진 쓰레기 줍기, 먼저 나서서 청소하기, 자리 양보하기, 누가 나에게 피해를 주더라도 상대방을 용서하기 등 어렵지만 그래도 할 수 있는 부분이다. 다 내 책임이라고 생각하면 행동은 자연스럽게 적극적으로 바뀐다. 그리고 행동이 바뀌면 생각이 바뀐다. 생각이 바뀌면 삶은 달라질 수밖에 없다. 부정적인 것보다 긍정적인 것이 더 많이 잠재의식에 쌓이기 때문이다. 어려운 것은 없다. 작은 것부터 해나가면 된다. 빛으로 나아가는 것은 작게 작게 사뿐사뿐 가야 한다. 빠른 속도와 파괴로 이동하는 어둠이 눈치채지 못하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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