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
자신을 믿는 일. 직관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이다. 아니다 싶으면 안 해야 하고 맞다 싶으면 해야 한다. 이제는 그래야 함을 확실하게 알게 되었다. 사실 그동안 직관이 아니라고 하는데도 의심을 하고 갈팡질팡하는 일이 태반이었다. 대부분 그런 경우 실패로 끝나거나 만약 성공해도 이후 좋은 에너지를 남기지 못했다.
그 수많은 데이터가 있는데 나는 최근까지도 나를 의심했다. 이 세상에 나를 믿어줄 수 있는 것은 나 자신 밖에 없는데도 말이다. 이제는 정신을 차려야 한다. 나를 믿어야 한다. 그래야 이 상황을 돌파할 수 있다. 방법은 그것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