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7일 :: 온유하고 충성된 삶이게 하소서(민수기 12:3,7) . . 이 사람 모세는 온유함이 지면의 모든 사람보다 더하더라. (...) 그는 내 온 집에 충성함이라. (민수기 12:3, 7, 개역개정)
Now the man Moses was very humble, more than all men who were on the face of the earth. (...) My servant Moses; He is faithful in all My house. (Numbers 12:3, 7, NKJV)
. . <오늘의 묵상> 하나님께 온유하고 충성된 자로 칭찬받았으며, 하나님과 대면하여 대화했던 선지자 모세. 모세와 같이 하나님께 평가받고 은혜를 누리는 삶이고 싶습니다. 사람에게서가 아니라 하나님께 성품과 삶의 자세로 칭찬받는 그런 삶이길 원합니다.
모세와 같이 하나님 보시기에 온유한 사람이기를, 우리의 성품이 이 시대와 같지 아니하며 하나님의 뜻 안에 온유함으로 거하기를 소망합니다. 세상은 착한 것은 미련하다고, 세상이 말하는 이기적이고 강한 성품을 가지라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오늘 우리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모세와 같이 하나님 앞에서 겸손하며 온유한 인생되길 원합니다. 그러할 때, 모세와 같이 하나님께 충성하여 참으로 하나님과 친밀하게 대화하며 살아가는 인생이고 싶습니다. 오늘 그러한 은혜를 누리는 가정되길 간절히 바라봅니다. . .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000가(우리 가정이) 모세와 같이 온유하며 하나님께 충성된 삶 되게 하소서. 세상이 기뻐하는 성품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겸손하고 온유한 삶, 그리고 세상이 아닌 오직 하나님께 마음을 정하여 충성된 삶이 되어 모세와 같이 하나님과 친밀한 삶 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