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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하면 잃는다
잘못하면 잃는다. 윤석열의 실패는채 상병의 죽음을 무시하고한낱 충성하는 사단장의 사탕발림에 놀아난대통령의 직무유기 職務遺棄와 오만 傲慢함에서 끝났다.한국 축구의 몰락 沒落은위대한 선수들을 잘 이끌지 못한정몽규의 삿됨에서 끝났다.대통령과 축구협회장의 공통점은일 잘할 거라고 한 표를 던졌더니개인의 욕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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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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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도
어색한 충성
6.25 전쟁 당시, 나라를 지키기 위해 전장을 나섰던 사람들의 마음은 어땠을까? 나는 하루 만에 내 모습에 적응한 강아지에게 입을 맞추고 집을 한 번 둘러봤다. 며칠 전 써두었던 편지와 선물을 부모님 침대 옆 탁자에 두고 왔다. 그날은 어버이날 하루 전이었다. 주차장으로 내려가니 부모님과 삼촌이 서 있었다. 괜히 눈물을 보이기 싫어서 혼자 가고 싶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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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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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혀크
전략가, 제갈량
살며 생각하며
제갈량(181년 ~234년)은 중국 삼국시대 촉한의 대표적인 전략가이자 정치가로, 뛰어난 지략과 충성심으로 유명하다. 그는 촉한의 초대 황제인 유비를 보좌하며 촉나라 건국에 큰 기여를 했으며, 사후에는 중국 역사와 문화에서 이상적인 재상으로 칭송받고 있다. 요즘 "전략가, 제갈량과 사마의" 관련 책을 집필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등장인물 중 '와룡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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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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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면규 칼럼니스트
충성에 무슨 색이 필요한가?
유일한 색
군대는 단 하나의 목적을 위해 존재한다. 국가를 지키고, 국민을 보호하는 것. 그 사명을 위해 군인은 맹세하고 훈련하며 하늘과, 땅, 바다 155마일 최전선에서 싸운다. 하지만 만약 그 충성이 출신과 배경에 따라 평가된다면? 과연 우리는 그 군대를 ‘강한 군대’라 부를 수 있을까? 군인은 엄격하게 계급과 서열로 이루어져 있다. 그러나 그 계급이 출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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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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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캐는 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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