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러스트) 서로의 바람

by 헤엄치는 새




결국 서로의 바람은 엇갈렸다.


그는 그녀를 다시 얻지 못했고

그녀 역시 짧은 행복으로 끝났다


소원은 비는 게 아니라 스스로 만드는 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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