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산은 비가 미친 듯이 와서 지하 식당가에서 짜장면 먹었네요...
그것도 곱빼기로... ㅎㅎ
커피가게는 다시 못할 듯 싶습니다. 그림 그리고 싶습니다. 글 적고 싶습니다. 저의 창작물이 모두에게 행복을 줬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