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포동에선 재밌게 놀다 시내버스 오래오래 타고 양산에 잘 도착했습니다...
아... 이럴 땐 내가 왜 양산으로 이사 갔나 자괴감이...ㅠㅠㅠ
커피가게는 다시 못할 듯 싶습니다. 그림 그리고 싶습니다. 글 적고 싶습니다. 저의 창작물이 모두에게 행복을 줬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