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OWL High Way
새벽에 더워서...
by
헤엄치는 새
Aug 18. 2020
결국 땡땡이지만 그림은 올렸습니다 데헷 ㅎㅎ
keyword
일상
만화
일러스트
10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헤엄치는 새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커피가게는 다시 못할 듯 싶습니다. 그림 그리고 싶습니다. 글 적고 싶습니다. 저의 창작물이 모두에게 행복을 줬으면 합니다.
팔로워
99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남포동 가는 길???
매타작 ㅠㅠㅠ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