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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수
yschw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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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수영
1인 1견 출판사의 1인. 『아무 목이나 끌어안고 울고 싶을 때』,『오늘은 파도가 높습니다』 등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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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희
언젠가는 사라질 것들을 위해서, 좋은 건 휘발성이라 남겨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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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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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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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결국엔 사람 이야기. 말 너머의 감정을 이해하려 합니다. '당신의 계이름'을 썼습니다. 내 힘든 말이 누군가의 쉬운 편견이 되지 않길 바랍니다. sks939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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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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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내 몸에서 가장 높아질 수 있고, 가장 낮아질 수 있는 무릎처럼. 인생도 높고 낮은 때가 있구나, 깨달으며 살아갑니다. 유명한 시인까지는 아득해, 유망한 시인이라도 되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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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yhippostory
작은하마가 자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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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
소소한 일상의 풍경과 사람들, 그리고 내 마음을 끄적끄적... 사진fli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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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호
동화같은 일상을 글로 쓰는 이원호입니다. 매주 2회 단편소설과 일상 이야기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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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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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번출구
읽고 쓰는 노동자의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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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리
20년 차 편집자. 유유히 출판사 대표. 책 너머의 편집자의 일상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첫 책 <내 인생도 편집이 되나요?>(달)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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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생
갈팡질팡, 계속 그리고는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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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리
노력파 사랑꾼인 결혼 2년차 새댁입니다. 해야 하는 일이 아닌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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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1인 출판사 '미드나잇 포엣트리'를 운영합니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instagram.com/jiha_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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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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