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무지개 이야기 알아? 남편한테 물어봐. 빨주노초파남보 중에 너를 생각하면 무슨 색깔이 떠오르는지 말이야. 보통 물어보면 빨간색이래. 빨간색은 그냥 마누라야...ㅋㅋㅋㅋ 난 오빠가 보라색이래. 보라색은 섹시한 여자야. 나 아직 섹시한 여자야!
제발.... 빨강은 피해 주세요!!!여전히 당신에게만큼은 여자가 되고 싶은 아내의 마음을 기억해주세요...
사춘기 딸아이와 젊은 아빠 엄마의 고군분투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