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하게 다시

바깥보다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기

by 갓구름

연인이든 친구든 만날때마다 푸념을하다보면 안좋은 사회상황에 대한 욕이나온다

구 세대는 '사회에 불만이 많은' '무능력한' 자들의 푸념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진짜 경제가안좋은것도, 민간기업이 얼어붙은것도 맞다. 그런데, 중요한건 바깥 탓을 하면 그렇다고 어필 할 수 있는 내가 더 좋아지는 건 아니다.


그러니까, 중요한건, 사회가 경제가 아무리 힘들지라도

회사에 어필할 수 있는 경험을 정리하고

면접 때 무엇이 탈락하게 만들었을지 개선하는 작업들을 해야한다는 것이다.


슬프지만 할 일은 해야지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새로운 길로의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