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의 그림일기 42..올것이 오는군...설연휴

피할것인가.......휴...

이제 드디어 다시 오고 말았네요.

설날인데요.


아..설마 진짜 이 기간까지 이직이 길어진다는걸

예상하지 않았기에 더욱 설날이라는 단어가 두렵네요.





직장일기 42.JPG



결국, 피난처로 삼아야 할 곳은 동네 카페 인 것 같습니다.

집에 있어도 뭔가 불안하고, 괜히 잔소리 보다는 걱정을 덜어주는 이야기도 드리지 못할 바에는

카페에서 또 열심히 지원 공고 찾아보고 다시 써볼 수 있는 내용을 구상하거나 블로그로 글 표현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분위기 전환이 필요할 것 같아요.



최근 들어 명절에도 카페가 많이 열어서인지

그나마 반가운 것 같아요.


ㅠ...ㅠ

아...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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