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리스트가 생활하 되었나요?
존버해야 하는 순간이 오는데요.
그러나 그 순간이 오면 점차 두려움도 다가옵니다.
왜그런지 생각해보면
흔히들 체크리스트를 통해 업무의 우선순위를 가려내면
조금이나마 시간의 에너지 투입을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런데..
이 체크리스트가 때로는 독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부메랑처럼 돌아오는 무의식 속에 형성되는
장벽처럼 존재하는 것이더라고요.
분명 지금 안 하더라도..
우선순위가 낮든.높든..
흐름에서 큰 변화를 일으키는게 아니라면...
생각의 늪에서 빨리 나와야 합니다.
체크리스트 만능은 생각보다
보이지 않는 벽을 계속 쌓고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