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의 그림일기 48

체크리스트가 생활하 되었나요?

존버해야 하는 순간이 오는데요.

그러나 그 순간이 오면 점차 두려움도 다가옵니다.


왜그런지 생각해보면

흔히들 체크리스트를 통해 업무의 우선순위를 가려내면

조금이나마 시간의 에너지 투입을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런데..

이 체크리스트가 때로는 독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부메랑처럼 돌아오는 무의식 속에 형성되는

장벽처럼 존재하는 것이더라고요.


분명 지금 안 하더라도..

우선순위가 낮든.높든..

흐름에서 큰 변화를 일으키는게 아니라면...


생각의 늪에서 빨리 나와야 합니다.

체크리스트 만능은 생각보다

보이지 않는 벽을 계속 쌓고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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