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업데이트
내 마음속 부팅이 지연된다면?
여러분은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요?
저는 그 순간을 떠올리면, 버퍼링이 걸려서
이리저리 헤매이는 저의 모습을 떠올렸어요.
정말 그 상황을 돌이켜보면요.
어떻게 할 수도 없는 상황에서
이리저리 힘만 빠졌던 일이 생각나더라고요.
그런데 때로는
이렇게 업데이트 과정이라고 여겨지면서
잠시 버퍼링을 극복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HR 업무는 저에게 뗄 수 없는 영역인 것 같아요. 아무래도 조직의 설계도를 만들어간다는 것과 유사한 느낌이 좋은 것도 있고요. 아직은 배울게 많아서 시간을 투입해야 하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