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의 그림일기 50

일에 대한 생각, 일 못하는 것과 잘 하는 것의 차이는?

정말이지 가끔 느끼는게 있어요.

과연 나는 일을 잘 하는 사람일까?

아니면...

흔히 말하는 일못...일을 못하는...그런 유형일까?


고민이 많아지는 상황에서도

신속하게 판단하고 빠르게 움직여야 하는데요.

막상 속도가 그러한 마음을 쫓아오지도 못하는 상황에 접어들어요.


그런데

생각해보면....그리 큰 차이가 나지 않더라고요.


조금 친절한 사람이 아닌

조금 노하우가 있다면...

서로 도와주는 방법으로 해결방향을 공유하는거에요.


나의 지식을 퍼준다고 여겨질 수 있지만요..

그게 어쩌면 나의 지식을 정제된 상태로 더 견고하게 만들어가는 과정일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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