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가 지나면서 느끼는 자기회고록
직장일기 1편은
해가 지날수록 느꼈던 것을 적어봤어요.

꼭 지켜야 할 것들을
적어내려가도...
지켜지는 것은 늘 부족함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결심했죠.
일기를 써보자...
경험에 생각을 더해서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로 전개해보자!
▶ 01편 이야기
어느덧 대학졸업, 취준시기 냉혹함을 지나치고
드디어 취업을 하고 보냈던 시간들...
돌이켜보니 4년차~5년차에 접어들었는데,
생각해보니 무언가를 했는데.. 왜이리 허무할정도 이력서 한 줄이나 한 문장으로 표현이 가능할지
저 자신에 대한 의구심이 들더군요...
그래서 적어봤습니다.
막상 이력서를 제대로 써서 다른 곳에 도전이 가능할지
(물론..퇴사하겠습니다 용기를 내서 말을 못하는 상황이지만..)
이런 막막함에 그려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