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관리....
어쩌면 직장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일이죠.
생각보다 피부에 열이 올라오는 홍조나
여드름...뽀루지...염증...
그런데 신기하게도 퇴사를 해도 그 효과는 잠시만...
어쩌면 시간의 흐름에서 환경(공간,장소,지역)을 바꾸면
그나마 조금 호전되거나...업무의 중압감을 벗어나
새로운 업무로 돌입하면 조금 나아지는 것 같았어요.
그래도 역시 업무...
그러나 나이가 들면 들수록
쌓여있는 독소(업무의 과로, 실력에 따른 자신의 상황 인식 고충, 음주?)를
제거하는 것만이 답인 것 같아요.
아 !! 그것도 있고
맞춤형 병원의 피부과 명의를 만나서
특별한 치료시술 아니여도 연고,약을 적절하게
사용하는 것도 꿀팁?
물론 그거에서도 마스크팩의 중요성이
조금씩 느껴지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