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근황.

손 다쳤어요..ㅠ

by 롤빵

키오스크 여닫다가

고리가 부러지면서 피부를 쫙..

9 바늘 꿰매었어요 ㅠㅜ

갑분 무슨 일이야 싶어서 정신없는데

날씨는 또 왜 이렇게 후덥지근한지..

에어컨 고장이라 문구점 온 애들이

너무 덥다며 근처 편의점으로 몰려갔네요..

사실 왼쪽발가락도 어이없게 골절돼

3주 차에 접어들었는데

왼발 오른손.. 정말 난리입니다.

또르르..

이번 주 세이브원고 쌓아두려는 시도는

조금씩 해야겠네요.

뭐가 됐든 기도부터 해야 평안한 날이 될 것 같아요.

여러분! 응원부탁드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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