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춘기 6화
‘꼬르륵..’
공복의 욕망이 꿈틀댔다. 생각해 보니 젊어졌다는 기쁨 외에 아무것도 먹지 않았다.
‘아침을 잊다니..’
평생 지켜 온 건강습관 중 하나가 아침 먹기였다. 젊었을 때 누가 얼마나 건강신경 쓰면서 사냐 싶겠지만, 딸 하나 제대로 키우려면 엄마부터 아파선 안 됐다. 당뇨, 고혈압과 같은 만성질환 유발 음식 따윈 먹지 않은지 오래라 좋아해도 쳐다보지 않았던 음식이 널려있었다.
‘뭐가 있더라..’
둘러보니 이곳은 분식이 특화된 거리 같았다. 아니면 국제시장처럼 나라별 음식이 특화된 거리라던지...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