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와 천사

-- 이 별에서 살아가는 이를 위한 응원의 시 --

by 이창훈

- '악마와 천사', 브런치로 음미하는 이 별의 시, by 라산스카 -




악마와 천사

-이창훈



악마는 늘 부드러운 혀로 속삭인다

‘이 다음에......’


천사는 늘 가시돋친 혀로 말한다

‘바로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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