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短想), 단상(斷想)들 (25)
말이 많으면 생각은 얇아진다.
그러나 생각이 많이지면
말은 움직이기 어려울 정도로 무거워진다.
자칭 일류 발라드 사랑詩인. ‘삶을 사랑하는 영혼들'에게 바치는 시들을 짓고, 이 별에서 반한 문장들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매일 사랑하고 이별하는 삶에 늘 아모르 파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