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短想), 단상(斷想)들 (24)
요즘 들어 나는
이 말이 참 좋다. 그냥... 이유 없이... 막무가내로...
내가 누군가를 견뎌왔듯이... 견디듯이...
누군가도 나를 견뎌왔구나! 견디고 있구나! 라고 생각하면
쓸쓸하게 참
고맙다.
자칭 일류 발라드 사랑詩인. ‘삶을 사랑하는 영혼들'에게 바치는 시들을 짓고, 이 별에서 반한 문장들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매일 사랑하고 이별하는 삶에 늘 아모르 파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