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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희
15년 차 한국심리교육센터 대표. 상담실의 임상 경험에 인문학적 통찰을 더해 삶의 해답을 찾습니다. 흔들리는 당신에게 단단하고 깊이 있는 마음 처방전을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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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한 스텔라
외도 불륜 이혼 뇌종양. 개두술. 재활 숱한 역경이 왔지만 그럼에도불구하고 다시 일어서는 스텔라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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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미
힐링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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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회사에서는 실험을 하고, 집에서는 글을 짓습니다. 용기내어 솔직하게 쓴 글에 당신의 공감이 더해질 때 커다란 위안과 새로운 용기를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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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미레
가볍게 넘길 수 없는 하루들 속에서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합니다. 그것이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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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향자
공무원이며 출간작가입니다. 아이에게 친구같은 아빠가 되길 희망하며 메신저로써의 삶을 꿈꾸며 살아갑니다. 글쓰기로 인생을 기록합니다. 일상의 조각을 모아 삶을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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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고등학교 영어교사로 퇴임한 후 안분지족(安分知足)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젊은 날의 경험을 디딤돌 삼아, 현재를 살아가며 새로이 각성한 성찰의 순간들을 진솔하게 써 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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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득
13년째 같은 자리에서 프랜차이즈 카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게를 하며 겪은 장사의 현실과 일상의 순간들을 글로 남깁니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오래 남는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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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결
잘 살지도 못 살지도 않았다. 만족하지도 불만족하지도 않는다. 치즈처럼 익어가는 40대 남매 아빠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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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서영
불행한 가정에서 자라는 동안 퍽 외로웠는데요, 이 글을 통해 누군가는 덜 외롭기를 바라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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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날
힘들게 썼지만 가볍게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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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옹
문장은 감정을 따라 걷고 음악으로 마음을 대신 전합니다.사랑, 관계, 사라지지 않는 마음의 흔적을 시와 노랫말로 기록합니다.쓰는 사람이라기보다 끝까지 느끼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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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타임 스토리
인생의 굴곡 속에서 나를 발견하는 여행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20대의 유학시절부터 결혼 그리고 이혼까지 겪으며 마흔 중반이 된 흔적들을 온전히 담아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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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우스
2011년생 쌍둥이 아들 둘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자녀교육에 대한 내용을 글로 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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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담
철학과 고전을 사랑하는 수학교사, 수담입니다.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의 순간들을 철학적 렌즈로 들여다보며, 그 속에서 발견한 작은 지혜들을 글로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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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오봉수
오봉수의 브런치 스토리입니다. 대학 시절에는 문학 동아리에서 시를 공부하였으며, 최근에는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소설[장례식장에서 도루를 하는 남자], 시집<슬퍼도 황제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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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율
그럼에도 불구하고, 온전히 살아내야 할 것들과 아름다운 것들의 의미를 찾아 살며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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틔우머
삶의 파도에 나를 내맡겨서 살아보고자 합니다.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감정과 생각들을 마주하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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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log
기쁠 때나 슬플 때 글을 씁니다. 아플 때도 씁니다. 명랑한 부자 할머니를 꿈꿉니다. 好: 손 편지, 초콜릿, 라디오 集: 책갈피, 엽서 志: 고전시가, 올레길, 탐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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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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