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제 할 수 없어 아름다운 세상이다.


안녕하세요. 행복한 아침입니다.


긍정 한줄: 내가 통제할 수 없는 것들은 흘려보내고, 오직 나의 내면에 집중합니다.


삶 속에서 우리는 자주 불안과 걱정에 빠지곤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불안해할 때, 무엇을 바라고 있는지 자신에게 물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에픽테토스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자신의 통제 밖에 있는 것을 바라고 있다면, 그 사람은 왜 불안해하지 않겠는가?"


우리는 종종 세상이 우리의 계획대로만 흘러가기를 바랍니다. 자녀를 걱정하는 부모는 아이들이 항상 안전하기를 바라고, 여행객은 날씨와 교통이 항상 순조롭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세상은 우리가 바라는 대로만 돌아가지 않습니다.


진정한 평온은 우리의 통제 밖에 있는 것들에서 자유로워질 때 찾아옵니다. 마커스 아우렐리우스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과거와 미래에서 벗어나 내면의 고요를 기뻐할 수 있는 존재가 되어라."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것들은 흘려보내고, 오직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는 것이 진정한 자유와 평화를 얻게 해줍니다.


가끔 부정적인 생각이 들고, “넌 할 수 없을 거야”라는 목소리가 머릿속을 떠돌 때 저는 Over the Rainbow의 가사를 떠올립니다. "어딘가 저 무지개 너머에 하늘은 푸르다"라는 구절은, 먹구름이 앞을 가리더라도 그 너머에는 푸른 하늘이 있음을 상기시켜 줍니다.


11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제 2025년이 코앞인데, 남은 두 달 동안 얼마나 멋진 푸른 하늘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됩니다.


Over the rainbow - Piano Solo

keyword
작가의 이전글지루함과 불편함은 적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