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마음을 여는 만큼 세상은 내게 마음을 엽니다.

내가 마음을 여는 만큼 세상은 내게 마음을 엽니다.


안녕하세요. 행복한 아침입니다.


긍정 한줄: 온 마음을 열자.


우리의 삶은 때로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갑니다. 우리는 흔히 삶을 "편안하고 좋은 것"으로 만들기 위해 애쓰며 살아갑니다. 하지만 진정한 삶의 여정은 단순히 편안함을 추구하는 데 있지 않고 우리의 마음을 여는 데서 시작됩니다. 마음을 여는 일은 곧 나를 온전히 받아들이고 내려놓는 것입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머리와 마음 사이의 균형을 잃은 채 살아가곤 합니다. 머리는 이성과 논리를 기반으로 하고, 안전을 추구하며, 우리를 보호하려 합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마음은 점점 경계를 세우고, 우리를 더 깊은 분리감으로 이끌어갑니다. 반면, 마음은 본능과 연민를 통해 우리를 연결하고, 세상과 하나가 되도록 돕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종종 마음의 소리를 두려워하며, 머리의 안전한 울타리 안에 머물려 합니다.


하지만 스스로를 울타리 안에서 가두면 우리는 불안과 고립감을 느끼며 더 많은 소유와 높은 성취를 통해 자신을 보호하려 애씁니다. 이 방어적인 태도는 결국 우리를 더 깊은 고립 속으로 밀어 넣습니다. 인간이 느끼는 가장 큰 고통 중 하나는 바로 분리감입니다. 이 분리감은 우리가 서로 연결되어 있지 않다는 착각에서 비롯됩니다.


고립, 분리, 외로움이 찾아올 때 우리는 스스로에게 물어야 합니다.

"잃지 않기 위해 날을 세우고 불안에 떠는 나의 모습이 타인의 눈에는 어떻게 비춰질까?"

만약 우리가 방어기재를 내려놓고,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인다면, 그 답은 분명해집니다. 한번 더 웃고 타인에게 친절을 배푸는 행동은 손해가 아니라는걸요. 오히려 인상을 찌뿌리고 타인의 잘못을 지적하고 화를 낼 때 우린 인식하지도 못한채 점점 분리감을 느끼게 됩니다. 진정한 자유는 이성의 경계를 허물고 본능으로부터 살아가는 것에 있습니다.


마음은 직관적이고 연민의 에너지로 우리를 사랑과 이해 그리고 연결로 이끌어줍니다. 심장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우리는 더 이상 고립된 존재가 아니라 세상과 깊이 연결된 존재임을 느끼게 됩니다.


"나는 무엇을 두려워하며 스스로를 방어하고 있는가?"


상처에서 나오는 방어기재를 잠시 내려놓아 보세요. 온 마음을 열고, 심장으로부터 나오는 연민와 사랑으로 세상을 바라보세요. 누군가에게 따뜻한 인사를 건네거나,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하고, 나 자신에게도 너그러워질 기회를 줘 보세요.


자유란 편안함을 추구하기 위한 여정이 아닙니다. 자유를 향해 나아가기 위한 여정입니다. 그리고 우린 그 길에서 내가 가진 불안과 두려움을 마주하고 부정적인 것들을 내려놓는 데서 시작됩니다. 자유는 내려놓음에서 시작되며, 사랑은 바로 그 자유 속에서 피어납니다.


매일같이 호흡을 통해 내려놓는 방법을 인식하고 추위를 통해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방법을 다시 한번 인지할 수 있습니다.


삶은 우리가 쌓아온 방어와 두려움을 넘어서는 순간에서 가장 아름다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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