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설렘에 웃으며 일어나기

매일 아침 설렘에 웃으며 일어나기.


안녕하세요. 행복한 아침입니다.


긍정 한줄: 나는 나를 사랑한다.


아침에 눈을 뜨면 삶은 우리에게 새로운 기회를 줍니다. 이 기회는 우리가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우리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그러나 현실은 어떨까요? 우리는 "5분만 더"를 외치거나, "일어나기 싫어"라 이야기하며 따뜻한 이불 속에서 조금 더 눕고 싶어 합니다. 그렇게 하루의 시작을 미룹니다. 자연스럽게 하루의 계획은 밀리게 되고, 스스로에게 실망하며 하루를 보냅니다. 이런 날들이 쌓이면서 자신에 대한 회의감이 깊어집니다.


이 문제는 오늘날만의 일이 아닙니다. 2천 년 전, 로마 제국의 황제였던 마커스 아우렐리우스조차 이와 같은 갈등을 겪었습니다. 그 역시 우리와 다르지 않게 "따뜻한 이불 속이 너무 좋잖아." 하지만 그는 이내 스스로를 채찍질했습니다. "네가 태어난 이유가 그저 '기분 좋게' 지내기 위해서인가? 아니면 세상에서 해야 할 일을 경험하고 이루기 위해서인가?" 그는 밖을 내다보며 새, 식물, 개미 같은 생명체들이 각자의 임무를 수행하며 세상을 최선을 다해 질서 있게 만들어 가는 모습을 떠올렸습니다.


그렇다면 왜 자신은 그렇게 하지 못하는가?

마커스는 답을 찾았습니다.

"너는 자신을 충분히 사랑하지 않는구나. 그랬다면 네 본성을 사랑하고, 네 본성이 요구하는 일을 사랑했을 텐데."


매년 새해는 매일 아침과 같습니다. 새로운 해는 우리가 더 나은 자신이 될 기회, 삶을 변화시킬 기회, 그리고 계획을 실현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종종 이 기회를 미루고, 주저하고, 제대로 붙잡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커스 아우렐리우스가 오늘날 우리가 존경하는 그 사람이 되기까지는 의식적이고 꾸준한 노력이 필요했습니다. 그는 매일 아침 스스로에게 도전하며 자신의 임무를 수행했습니다.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했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역시 해야 할 일과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행동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제 중요한 질문이 남습니다.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요?


방법은 간단합니다. 아침에 눈을 뜨며 스스로 되뇌어 보세요.

"나는 나를 사랑한다. 그렇기에 내 삶을 사랑하며, 내가 해야 할 일을 사랑한다."

이 사소하고 단순한 방법이 삶을 바꾸는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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