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https://www.facebook.com/frankmovie/photos_stream?ref=page_internal
It's the matter of house we're really living in.
우리가 진실로 기거하는 집에 관한 문제
Masks
The age of ambiguity.
We have lots of hollow cells in our mind.
Chaos of identity.
삶,
맨 얼굴을 찾아가는 여정.
어쩌면 진실은
페르소나 그 자체.
If you're sick without a mask,
you don't have to take it off.
Just take it, accept it.
맨 얼굴을 잃어가는 사람들.
혼동의 시대,
나르시스트적 가면무도회.
가면이 편하다면
It's also okay.
누구나 맨 얼굴 대하기가 쉽지 않다는 건 인정하니까.
더불어 사는 사회니까.
중요한 건 가면을 얼마나 파악하고 있느냐 하는 것.
가면을 진짜 얼굴이라고 하는 건 또 다른 문제.
Persona,
열등한 인격이라기 보단
다양성을 받아들이는 인간 본능
Sentences from <Frank>
What is this person look like?
I never should have had a fight to put off your mask.
그래, You should have let him be.
I ruined everything. I'm sorry.
디즈니라 생각했는데 리히텐 슈타인었던 영화.
미시마 유키오 <가면의 고백>, 에밀 아자르 <가면의 생>,
그들의 가면도 떠올려 주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