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련은 강하지만 나는 더 강하다

by 푸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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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은 예고 없이 찾아온다.

예전에도 그랬고,

이번에도 그랬다.

앞으로도 무수히 그럴 것이다.


나는 잠깐 휘청이다 이내 제 자리로

돌아가기 위해 힘을 낼 것이다.

그것을 이겨낼 힘을 가지고 있어서가 아니라

내 삶에서 고꾸라져 있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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