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겨울 이야기
주인 빼고는 누가 지나든 짖어대는
녀석 어젯밤에는 집 지키느라
밤을 새웠는지
따신 햇볕에 움트리고 앉아
세상모르고 자네
오늘은 안 짖어?
매일이 행복한 Mon쑨푸키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