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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대로 그림일기
팥죽
나의 겨울 이야기
by
Mon쑨푸키
Jan 11. 2019
누구네 집이 잘 끓이네
누구네 집이 잘 쑤었네
나는 그 누구네 집 보다
투박스러운
그냥 우리 엄마 팥죽이 제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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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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