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겨울 이야기
겨울이면 우리 앞집 옆집 그 뒷집에
볼 수 있는 풍경
서울에서는 볼 수 없는 재미
가자미도 말리고, 도루묵도 말리고,
양미리도 말리고 가끔 명태도 말리고
그 집 겨울 밥상 참 부럽다
매일이 행복한 Mon쑨푸키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