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겨울이야기
요즘은 잘 안 보이는 군고구마통
어릴 때 겨울이면 꼭 나타났는데
20대 때 내 친구 녀석들이
겨울만 되면 리어카에 드럼통만 있으면 된 다했는데..
그때 친구들은 부푼 꿈으로 나가서
속상해하며 본전만 남기고 왔었다
오늘은 그 녀석들이 생각나네
매일이 행복한 Mon쑨푸키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