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819 감사일기:
1.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속자이신 여호와여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님 앞에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 (시19:14)” 제 삶의 주인이신 주님을 고백하며 그 분을 묵상함을 인생 최고의 기쁨으로 여기게 하여 주옵소서
2. 사랑하는 아내가 두 딸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 사랑으로 훈계합니다. 저는 잘 못하는 부분을 아내는 지혜롭게 잘 해냅니다. 두 아이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알기 쉽게 말해 주고 사랑으로 교정해 줍니다. 한나에게 감사합니다.
3. 사랑하는 첫째가 교회 친구들과 잘 어울립니다. 수련회를 가서 바닷가에 여러번 갈 때마다 친구들과 그리고 언니들과 잘 어울리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소영이에게 감사합니다.
4. 사랑하는 둘째가 가정 예배 때, 초등부에서 암송한 로마서 말씀을 가사 삼아 새롭게 작곡을 하여 찬양을 합니다. 노래 뿐만 아니라 가사에 맞는 안무까지 즉석에서 만들어 내며 찬양을 합니다. 창의적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소은이에게 감사합니다.
5. 사랑하는 셋째가 뒤로만 가다가 앞으로도 갈 줄 압니다. 나날이 자라가는 소원이에게 감사합니다.
6. 교감#2
사랑하는 아버지,
오늘도 거룩한 습관을 나누는 '다니엘 프로젝트' 모임에 불러 주셔서 감사해요. 아침일찍 출근해서 참여하는 자리라 이번에는 한번 빠질까 끝까지 고민했지만 결국 참석하게 되었고 은혜 주셔서 감사해요. 이 세상에서 다니엘처럼 구별된 삶을 살고, 시간을 빼았는 핸드폰 앱도 지울 수 있게 해 주셨네요. 그 시간들을 아버지와의 만남을 위해 사용할께요.
사랑하는 아들아,
때가 악하니 세월을 아껴라. 너에게 생명을 준 것은 나를 찬양하고 나에게 영광을 돌리라고 준 거야. 아직 나를 모르는 세상 사람들과 다르게 넌 나만 바라보며 살아가렴. 그것 하나만으로도 충분하단다. 사랑한다 내 아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