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들의 시련이 시작되는 시점이다. 예수님의 예언처럼 예루살렘 성전이 파괴되는 것을 이작으로 시련이 시작되었다.
로마 제국의 지배를 받을 당시 예루살렘(Jerusalem)은 유대인들의 중심 도시여서 기독교 성전들이 즐비했다고 한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의 반란을 진압한다는 명목으로 서기 70년에 로마 황제의 아들인 티투스가 예루살렘을 공격해서 성전을 파괴했고, 135년에도 로마군들이 쳐들어와 다시 성전을 파괴하고 유대인들을 예루살렘에서 몰아냈다. 로마 제국에서 기독교가 공식적인 종교로 인정을 받기 전까지 예루살렘과 기독교인들의 시련은 계속되었다.
<아빠와 딸의 육성으로 녹음한 책 내용>
https://drive.google.com/file/d/1QrEuPeUxPKZHWcORe0IhivsRwpX3m4Yw/view?usp=shar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