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적도 영원한 친구도 없다.
원래 세상엔 영원한 게 없다.
직장에서도 인간관계는 맺어지게 된다.
친구가 생기기도 한다.
배신이 일어나기도 한다.
적이 생기기도 한다.
관계의 생성과 소멸
막을 수도 없고 막아서도 안 되는 일이다.
그 유통기한을 생각해 보게 된다.
연, 월, 일 어떤 단위 일까?
대충 반기와 분기의 조합이겠지.
새로운 인간관계의 시작과 끝의 반복 속에서
함께 입사하고 퇴사하고 이직까지 같이 한
4년 지기 친구가 참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