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으로 짧은 묵상하기

예수가 거느리시니

by 서동휘

예수가 거느리시니

즐겁고 평안하구나


주야에 자고 깨는 것

예수가 거느리시니


주 날 항상 돌보시고

날 친히 다스리시네

주 날 항상 돌보시고

날 친히 다스리시네



삶이 쉽지 않다.


글을 쓰고 있지만,

나는 글을 잘 쓰진 않는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간다.


즐겁고 평안할 수 있는 이유는

내가 잘 먹고, 잘 살거나에 있지 않음을

찬양은 말하고 있다.


오직 성경은 말한다.

아래는 성경과 AI를 참고했다.


새들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피조물 중 하나로서 성경에서는 새들을 보호하시고 사랑하시는 것으로 묘사되고 있으며, 시편 147편에는 "하나님께서는 하늘의 궁창에 광명체를 두시고 땅 위에 식물과 열매를 나게 하시고 들짐승과 우는 까마귀 새끼에게 먹을 것을 주시며 공중의 새들 곧 그 손으로 지으신 것을 다스리게 하셨도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마태복음 6장 26절-30절 말씀에도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 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고 기록되어 있어 우리 인간과는 달리 새들은 심고 거두지 않아도 하나님께서 먹이시고 돌보시는 것으로 나타나 있습니다.


새들도 먹이시는데, 하물며 사람도 먹이시지 않겠느냐는 말씀은

우리의 염려를 이미 아신다는 뜻입니다.


평안하십니까? 즐거우십니까?

즐거움의 이유와 평안의 이유는 예수님이

우릴 거느리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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