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의 이름으로 나는 일어서리라.
주가 주신 능력으로 나는 일어서리라.
원수가 날 향해와도 쓰러지지 않으리
주가 주신 능력으로 주가 주신 능력으로
주가 주신 능력으로 일어서리.
찬양은 일어설 수 있는 이유를 예수의 이름이라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예수의 이름은 세상을 살아가는 힘이요,
우리가 일어설 수 있는 힘입니다.
원수 마귀는 우리를 쓰러지게 만듭니다.
그는 하나님의 대적자요,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생각을
우리 마음 속에 집어넣습니다.
때론 쓰러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이유는
주님의 이름이 능력이며, 그 능력으로 일어설 수 있습니다.
사도행전에서 예수님의 제자 베드로는 이렇게 말합니다.
"금과 은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을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일어나라."
베드로가 앉은뱅이에게 준 것은 예수의 이름입니다.
앉은뱅이는 그 이름의 힘으로 일어났습니다.
저는 주저앉고 싶은 순간이 많습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그러나
내가 예수의 이름을 의지하여 일어설 때,
기도할 때, 찬양할 때, 원수가 무너짐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