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되신 주
어둠 가운데 비추사
내 눈 보게 하소서
예배하는 선한 마음 주시고
산 소망이 되시네
나 주를 경배하리
엎드려 절하며
고백해 주 나의 하나님
나 주를 경배 하리 엎드려 절하며 고백해 주 나의 하나님
오 사랑스런 주님 존귀한 예수님 아름답고 놀라우신 주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생명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란 구절도 있다.
또한 예수님께서는 스스로를 빛이라 하신 적도 있다.
사울이었던 바울을 주께서 찾아가사
이렇게 말씀하셨다.
'홀연히 하늘로부터 빛이있어'
또한 빛은 천지의 시작부터 함께한다.
하나님이 빛이시다.
천지를 시작하실 때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거기 있었고'
빛이신 주께 참되게 경배해야겠다.
그런 마음이 조금씩 이 묵상글을 하루하루
더해갈때마다, 내 맘 속에 찾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