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으로 묵상하기

by 서동휘

빛 되신 주

어둠 가운데 비추사

내 눈 보게 하소서


예배하는 선한 마음 주시고

산 소망이 되시네


나 주를 경배하리

엎드려 절하며

고백해 주 나의 하나님


나 주를 경배 하리 엎드려 절하며 고백해 주 나의 하나님

오 사랑스런 주님 존귀한 예수님 아름답고 놀라우신 주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생명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란 구절도 있다.


또한 예수님께서는 스스로를 빛이라 하신 적도 있다.


사울이었던 바울을 주께서 찾아가사

이렇게 말씀하셨다.


'홀연히 하늘로부터 빛이있어'


또한 빛은 천지의 시작부터 함께한다.


하나님이 빛이시다.


천지를 시작하실 때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거기 있었고'


빛이신 주께 참되게 경배해야겠다.

그런 마음이 조금씩 이 묵상글을 하루하루

더해갈때마다, 내 맘 속에 찾아온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찬양으로 묵상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