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고자 한다면 버텨야 한다.
10kg를 뺀 적도 있고, 올해 8kg를 빼고 약간 살이 쪘습니다. (으엥)
친구들이나 주변 후배들이 묻습니다.
"어떻게 버틴 거예요? 나라면 그렇게 못하겠어요."
하고자 하면 버텨야 합니다.
사실 지금도 우울증인데, 저는 일반인들보다 제가 낫다고 여깁니다.
저는 아무리 일정이 바빠도 주 2~3회는 운동합니다.
바쁘다는 것은 다 솔직히 핑계입니다.
(솔직히 육아하는 것이나 사업하는 것 아니면 거의 다 핑계입니다.)
2. 늘 감사합니다.
오프라 윈프리를 포함해 세계적 영향력을 가진 사람들을 말합니다.
"감사하세요."
우리 교회 담임 목사님이신 이찬수 목사님도 말씀하셨습니다.
"감사는 신앙생활의 바로미터입니다."
사실 몇몇 유명한 분들이 저를 팔로우 하긴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삶이 드라마틱하게 바뀐 건 없지만요. ㅋㅋㅋ
그래도 그런 분들이 저를 팔로우하면 감사해야 하는데도, 처음에는 '훗, 내가 이 정도다. (뭔 이 정도야... 미친놈아... ㅋㅋㅋ)'라는 자뻑에 취했습니다.
저는 일희일비도 잦고, 생각보다 그렇게 겸손하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주변에 멋지신 분들을 보고, 하늘을 보고, 태양을 보며 감사를 배우는 것일 뿐이죠.
3. 짧은 글이라도 글을 씁니다.
왜냐하면 제 안의 생각이 정리되기 때문입니다.
저는 글을 잘 쓰지 않아요. 특히 블로그에 쓰는 글들은 대부분 거의 수정을 거치지 않고 쓸 때가 많습니다.
휘발되지 않는, 제 날것 그대로의 생각을 쓸 때가 많아요.
하지만 이렇게라도 짧은 글을 씁니다.
이유는 앞서 말했듯 한 가지입니다.
제 생각이 정리됩니다.
사실 취준을 하는데 약간 지치긴 합리만, 이런 글이라도 쓰면서 '이얍' 하고 기운을 잡아봅니다.
여러분도 가끔 이렇게라도 힘을 내보세요.
저 서동휘가 응원합니다.
늘 파이팅입니다.
루키의 마음으로 세상을 사는 크리스천,
휘루키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