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이별 권리 1
다행과 축복 사이
by
이주형
Feb 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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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권리
1
- 다행과 축복 사이 -
참 다행입니다
이별이 의무가
아니라 권리여서
참 축복입니다
사랑은 권리가
아니라 의무여서
참 행복합니다
이별보다 사랑이
늘 먼저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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