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대 중반 불국사
작은 시아버지 최현조, 작은 시어머니 이원희, 혼례날, 1953~1954.
시외할아버지 환갑잔칫날, 부산, 1960년경
시아버지 최현호 월성 교육감 취임, 경주, 1960.
성무형 시어머니와 시외할머니, 경주 석굴암, 1961년경.
성무형 시어머니와 최현호 시아버지, 경주신신시계점, 1962.
시어머니와 시아버지, 포항 송도해수욕장, 1962.
성무형 시어머니, 포항송도해수욕장, 1962. 어머니가 영화배우 같다.
가족사진 시동생 최활, 시아버지 최현호 월성 교육감, 미래의 남편 최광, 시어머니 성무형, 시누이 최경혜, 경주, 1962
시어머니 성무형, 경주 노동동 198 집, 1962~1963
시동생 최활, 경주시 노동동 198 집 앞 도로, 1963~1964.
최현호 시아버지, 남편 최광, 성무형 시어머니, 식모, 손위 시누이 최경혜, 시동생 최활, 경주시 노동동 198 집에서, 1964.
최광, 시작은어머니 이원희, 최경혜, 사촌 시동생 최해욱과 최해진, 최활, 경주 불국사, 1965년 봄.
최경혜, 시어머니 성무형, 최활, 최광, 경주, 1966년경.
시동생 최활, 시어머니 성무형, 경주 노동동, 1966
최활, 경주 노동동 가게 앞, 1967.
철언둘째 오빠, 아버지 이원정, 할머니 박애란, 영언 셋째 오빠, 충언큰오빠, 어머니 손태희, 목포, 1956.
이원정 아버지, 딸 이순미, 광주, 1957.
이순미, 광주, 1957.
순미와 아버지 이원정교감, 광주, 1960.
아빠하고 나하고 순미와 아버지 이원정, 여수?, 1960.
이봉선 새엄마와 순미, 매자 이모와 길언, 광주동중학교 교정, 1961.
철언오빠, 아버지, 순미, 영언오빠, 광주 무등산 증심사, 1961.
길언과 순미, 광주일고 동중 운동장, 19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