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를 읽는데
내 마음을 자극하는 게 있어서 오늘 글 소재로
잡아보려 한다.
한때 SK엔크린 빨간 옷을 입고 선전을 했던
섹시한 아가씨
그 아가씨를 한 번도 본 적 없는 사람은 있어도
한번 보고 또 안 찾아본 사람은 없을 정도로
너무나 인기가 많았던 그녀
실제 키도 180 가량 되고 너무나 비현실적으로
너무나 멋있었던 모델 이기용
그 사람이 본인은 지금 삶에 너무 만족한다며 변화된 삶에 만족하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사람은 주어진 환경에 적응하고
기회는 주어지는 게 아니라 만들어 가니까...
정상까지 밟았다가 본인의 자리에 왔다고,
그게 실패한 인생은 절대 아니니
주어진 환경에 적응하고
기회를 잡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