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67) 어버이날..

by 가시나물효원


나실 때 괴로움 다 잊으시고

기르실 때 밤낮으로 애쓰는 마음

진자리 마른자리 갈아 뉘시고

손 발이 다 닳도록 고생하시네


어버이 노래가사 중 일부이죠.


부모는 그렇게 자식을 키워왔는데,

자식은 그런 부모를 등지고 외면하는 세상


그런 자식마저도 부모는 내 업보라고

감싸버리는 그 사랑


어찌 부모의 사랑을 알 수 있을까요?


오늘 하루 자식으로서,

부모로서

뜻깊은 어버이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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