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든지 떠나기 위해 언어를 배워야 한다.

by 빛나는 사람

배우 송중기 씨가 영국인과 열애를 한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유창한 언어 실력이 있으니 인간관계가 넓어지고 연인으로 발전하기까지 하는 모습에 다양한 언어를 배워둘 필요가 있다고 느꼈다.


요즘 여행 예능을 즐겨본다.

톡파원 24시,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등을 통해 랜선여행을 하다 보면 언어의 장벽에 막힌 스타들의 인간미에 웃음이 나면서 나도 저런 상황이 될까봐 최소한 5개 국어는 해야겠다고 다짐하고는 세계 어느 곳에 갈 때마다 유창하게 말하는 내 모습을 상상해 봤다.


하지만 현실은 영어로 인사 정도, 독일어로도 인사 정도만 겨우 할 것 같다. 안 되겠다 싶어 듀오링고 어플로 100일을 목표로 잡고 독일어를 공부하다가 또 멈췄다.

뭐든 혼자서는 꾸준히가 잘 안 되는 걸까?

글쓰기는 좋은 공동체를 찾아 습관을 잘 만들어가고 있다.

외국어 공부도 습관을 들여 현지에서 써먹을 정도의 수준으로 끌어올려야 한다.

https://brunch.co.kr/@prettystar36/55

이렇게 글까지 쓰면서 공표를 해놓고 아무래도 동기부여가 되지 않았다고 또 탓을 하고 있는 내 모습이 부끄러울 따름이다. 갑자기 유럽여행 기회가 생긴다면 난 어떻게 준비를 할 것인가 내 성격상 닥치는 대로 급하게 언어를 배워 써먹을지도 모르겠다.


2023년에는 언어를 잘 배워둬서 써먹을 기회가 많아지면 좋겠다. 준비가 된 사람에게 수많은 기회가 찾아온다.


#글루틴 #팀라이트


이미지 출처 : 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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