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분 마치 작가

by 빛나는 사람

얼마 전 브런치를 통해 헤드라잇이라는 곳에서 제안을 받았다.

뉴스를 맞춤 형식으로 볼 수 있는 플랫폼인데 일상글을 써서 공유할 수 있고

그에 따라 수익을 어느 정도 얻을 수 있다고 해서 쫄깃 했다.


사실 수익이라는 단어도 좋았지만 내 글이 누군가에게 영감을 줬다고 생각하니

글쓰기를 역시 꾸준히 하길 잘했다는 생각에 자존감이 확 올라갔다.

그리고 오늘 창작자로 등록이 돼서 처음으로 글을 써봤다.


https://m.oheadline.com/articles/Vw8XcJoCvATc-KswyT46VA==

여기저기서 글을 쓰는 시간들이 많아지니 정말 내가 작가가 된 기분이었다.

자꾸 글쓸거리를 떠올리고 북스타그램을 더 열정적으로 운영하게 됐다.

오늘은 또 서평단에 당첨이 되고 표지 이벤트에 당첨이 돼서

자기애가 충만한 날이었다.

KakaoTalk_20230322_224216167.png 해당 도서는 인스타 리뷰단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sticker sticker


여전히 부족하지만 글쓰기는 늘 재밌다고 생각하니 늘거라 믿는다.

한때 방송작가가 꿈이었던 사람이니까

열정을 잃지 않으면 된다.


#글루틴 #팀라이트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봄나들이